콘텐츠바로가기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뉴스인사이드

29초 영화

일반부 대상 김정원 "29초 경험 살려 독립영화 찍을 것"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청소년부 대상 오지현·김윤진 "한경 보는 언니가...참가 권했죠"

일상의 경험을 진솔하게 표현한 작품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5일 열린 박카스 29초영화제 시상식에서 일반부와 청소년부 대상을 받은 감독들은 “생각지도 못한 큰 상을 받아서 정말 감사한 마음”이라며 기뻐했다.

◆일반부 김정원 감독

김정원 감독(33·사진 오른쪽)은 ‘가장 나를 아껴주고 싶은 순간은 꿈을 향해 달리다 힘겨울 때다’로 일반부 대상을 차지했다. 단역 배우 겸 단편영화 감독 일을 하는 그는 “실제 경험을 영화에 활용했다”고 설명했다. 영상에 나온 배우는 함께 연기하는 위호성 씨(30)다. 김 감독은 “꿈을 위해 대가를 생각하지 않고 열심히 달리는 이들의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며 “직접 감독과 주연을 맡아 독립영화를 제작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청소년부 김윤진·오지현 감독

‘가장 나를 아껴주고 싶은 순간은 내 자존감을 높여주는 사람을 만났을 때다’로 청소년부 대상을 받은 김윤진(사진 왼쪽)·오지현 감독은 고등학생들의 풋풋한...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9.10.21(월)

카드뉴스

(카드뉴스) 서울의 문화예술 명소
(카드뉴스) 가성비 높은 해외 리조트 두곳
(카드뉴스)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온천 명소
(카드뉴스) 도성 밖 문화유산
(카드뉴스) 비즈니스 트래블러들이 손꼽는 '가성비 갑' 여행지
(카드뉴스) 정겨운 경기도 이색 골목길
(카드뉴스) 관광전문 에디터가 선정한 매력적인 실내 여행지
(카드뉴스) 유럽 베스트 6 여행지
(카드뉴스) 여행사 추천 봄 여행지
(카드뉴스) 서울 성지 순례길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