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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쓰오일 29초 좋은영화제] 일반부 대상 지대근 감독 "우리 주변 수많은 영웅 보여주고 싶었죠"

    ... 오빠'는 이소룡을 흉내 내며 항상 시끄럽게 구는 오빠가 예기치 않게 쌍절곤으로 도둑을 제압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그는 “제목에 들어가는 '한심'을 한자로 굳셀 한 마음 심을 썼다”며 “굳센 마음을 가지고 도전하면 누구나 영웅이 될 수 있다는 걸 표현했다”고 덧붙였다. 호서대 뉴미디어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그는 “29초란 짧은 시간 안에 긴 감동을 이끌어내는 게 29초 영화의 매력”이라고 말했다. 김인선 기자 inddo@hankyung.com

    29초 영화제 사무국 201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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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쓰오일 29초 좋은영화제] 배려·존중·보답…뿌듯한 상상력 잔치…대상에 '한심한 울 오빠' '해볼래?…'

    ... 이미지를 보여준다. 수상작들은 지난 4~5월 427편의 응시작 중 예선을 통과한 355편을 심사해 결정됐다. 이번 영화제는 페이스북을 오픈해 한 달간 '좋아요' 응답 1만여건을 달성했다. 부대 행사로 에쓰오일 광고에 등장한 CM송 댄스패러디 ... 체조를 담은 영상물을 출품한 감독들에게 아이패드와 촬영카메라 등을 제공했다. 강신기 에쓰오일 홍보부문장은 “올해 칸영화제에서 단편부문 황금종려상을 받은 문병곤 감독을 뛰어넘는 신예감독이 나올 수 있도록 29초영화제를 적극 후원할 것”이라고 ...

    29초 영화제 사무국 2013-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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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초 영화제] 이중범 에쓰오일 광고팀장 "신선하고 기발한 작품에 놀랐다"

    ... 이중범 광고팀장(사진)은 “에쓰오일은 사회공헌 활동인 햇살나눔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데 문화쪽 후원할 곳을 찾다가 29초영화제가 영화감독을 꿈꾸는 젊은 친구들이 응모할 수 있고 예비 영화인들의 장을 만들어줄 수 있다고 판단해 후원을 결정했다”고 ... 인상 깊었다고 전했다. 그는 이번 후원을 통해 젊은층과 교감할 수 있었던 점을 가장 큰 수확으로 꼽았다. “영화제 홈페이지에서 출품작들을 보기 전에 꼭 에쓰오일의 CF를 봐야하거든요. 젊은 친구들에게 에쓰오일의 캐릭터인 구도일을 ...

    29초 영화제 사무국 2013-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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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초 먼슬리영화제' 청소년부 대상에 'Ctrl+Z:뒤로가기'

    '가족'을 주제로 지난달 공모한 '29초 먼슬리영화제' 시상식이 7일 한국경제신문사에서 열렸다. 102개 작품 중 일반부 3편, 청소년부 3편 등 6편의 제작진이 상을 받았다. 청소년부 대상작 'Ctrl+Z:뒤로가기'를 만든 압구정고 학생들(왼쪽부터 정재명, 김예일, 장기림, 이재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29초 영화제 사무국 201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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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초 머슬리영화제] 엄대용 감독 "스토리 중요성 실감…기쁘고 뿌듯"

    ... 그는 “배려라는 게 누군가에게 칭찬을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작게나마 위안을 받기 위해서라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다”며 “요즘 사는 게 참 힘든데 이 영화가 다른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의 29초영화제 수상은 두 번째다. 지난주 29초 위클리영화제 때 특별상을 탔다. “29초란 시간이 순간의 감정이나 기발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적절한 시간인 것 같아요. 짧은 시간에 긴 감동을 이끌 수 있는 29초영화제가 더욱 발전하면 ...

    29초 영화제 사무국 201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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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초 먼슬리영화제] 장재혁 감독 "부모와 자식간 소통 다뤘어요"

    ... 아들의 “아빠, 나 오늘 아빠차 타고 갈래” 하는 한마디에 아버지는 그제서야 뒤를 돌아본다. 그는 “요즘 부모님과 자식들 사이에 대화가 멀어지는 대화 단절 현상을 표현하고 싶었다”며 “자동차가 소통의 공간이 될 수 있겠다 싶어 29초영화제 출품작으로 만들게 됐다”고 말했다. '킬빌'을 만든 쿠엔틴 타란티노 같은 감독이 되는 게 꿈이라는 그는 “상금은 일단 아버지께 일부 드리고, 카메라를 사고 싶다”며 “공부를 많이 해서 제가 만든 영화를 보고 남들이 얻어가는 게 ...

    29초 영화제 사무국 201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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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초 먼슬리영화제] 정흥순 감독 멘토링 인기…인디밴드 공연 열기 '후끈'

    ○…시상식에 앞서 영화 '가문의 영광' '조폭마누라2'를 연출한 정흥순 감독(52)이 멘토링 세션을 갖고 영화계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정 감독은 영화감독이 되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하냐는 질문에 “영화는 기다림의 예술”이라며 “지식보다는 1년, 2년 지치지 않고 기다릴 줄 아는 열정과 끈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1부와 2부 사이에 인디밴드 언플러그드 보이의 열정적인 공연이 펼쳐져 분위기를 한껏 달궜다. 2인조 남성그룹인 언플러그드...

    29초 영화제 사무국 201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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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초 먼슬리영화제] 자동차에 담아낸 기발한 상상력…대상 '독서의 계절' '대화'

    ... 통해 티를 내지 않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을 알게 되고 실천으로 옮기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함께 작업해준 동료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장재혁 감독은 “아버지와 둘이서 하루 동안 찍었다”며 “1회 때부터 여러 차례 29초영화제에 도전한 끝에 처음으로 결실을 보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15일 서울 대학로 씨어터 카페에서 열린 29초 먼슬리영화제 시상식은 이들을 비롯해 최우수·우수·특별상 등 수상자 18명, 출연자, 가족, 팬들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

    29초 영화제 사무국 201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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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초 먼슬리영화제] 강석훈 현대자동차 이사 "회사와 자동차 홍보에 적극 활용"

    ... 적극적으로 활용할 겁니다.” 이번 29초 먼슬리영화제에 '자동차와 함께하는 빛나는 순간'을 주제로 후원한 현대자동차의 강석훈 유스마케팅팀 이사(사진)는 “현대차 브랜드를 젊은이들에게 새로운 감각으로 다가서게 하는 방법을 찾던 중 29초영화제가 색다른 포맷이어서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고교생들이 의외로 재미있고 다양한 작품을 많이 출품했더군요. 가령 대상을 받은 '대화'는 자동차를 등장시키지 않으면서도 차가 우리 일상에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 암시적으로 보여주더라고요.” ...

    29초 영화제 사무국 201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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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초 영화제] '들리니?' 29초 위클리영화제 대상

    ... 진한 감동을 줄 수 있는 작품을 만들고 싶다”며 환하게 웃었다. LG옵티머스가 'G스타일'을 주제로 공모한 이번 영화제에는 응모작 186개 중 심의를 통과한 117개 작품이 경쟁했다. G스타일이란 이성적이고 합리적이지만, 틀에 박힌 ... 진행한 이날 시상식에서는 초반 인디밴드 사운드박스가 흥겨운 탭댄스와 밴드음악으로 분위기를 한껏 달궜다. 수상자들은 내년에 열리는 제3회 29초영화제 본선 진출권을 얻었다. 유재혁/김인선 기자 yoojh@hankyung.com

    29초 영화제 사무국 201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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