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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초 영화

윤주훈 감독, "웃음 코드 차별화한 스토리텔링 통했죠"

“29초 영화라도 스토리텔링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통했네요.”

원래 코미디 장르를 좋아했다는 일반부 대상 수상자 윤주훈 감독(42·사진)은 최우수상까지 호명되지 않아 서울 가는 기차표를 알아보고 있었다며 환하게 웃었다. 출품된 대부분의 작품이 강원도의 자연 풍광을 담은 반면 그는 웃음 코드를 자극해 차별화했다.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촬영하면서 어려웠던 점은 소풍을 나온 유치원생들 때문에 시끄러워 시간이 지연됐던 점을 꼽았다.

영상 관련 일을 하고 있는 그는 자신이 시나리오를 쓴 단편영화를 찍고 있다. 윤 감독은 “단편영화와 함께 장편 상업영화도 시나리오 개발 단계”라며 “이번 영화제로 받은 상금을 영화 제작에 보탤 예정”이라고 말했다. 단편영화 제작비는 3000만원이어서 다른 공모전에도 도전해볼 생각이다. 영화 ‘범죄도시’를 찍은 강윤성 감독이 롤모델이라는 그는 “감동을 주는 영화를 찍고 싶다”고 말했다.

윤정현 기자 hi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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