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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옮겨온 차간티의 스릴러…영화 '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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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분을 꽉 채운 긴장과 충격, 반전 2018년 구글 출신의 20대 감독 아니시 차간티의 저예산 영화 '서치'는 국내 영화계에 신선한 자극을 안겼다. '서치'는 실종된 10대 딸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버지를 그린 영화다. 그런데 아버지의 고군분투가 모두 노트북과 스마트폰 화면 안에서 펼쳐진다. 차간티 감독은 SNS와 CCTV 영상, 화면 안에서 왔다 갔다 하는 마우스 커서, 메신저 대화창에 입력되는 메시지를 통해 숨 막히는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새로운 경지를 보여줬다. 영화는 제작비의 75배에 달하는 박스오피스 흥행을 기록했고, 국내에서도 29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나를 찾아줘'를 제치고 역대 외화 스릴러 흥행 1위에 올랐다. 차간티 감독이 2년 만에 새로 선보이는 영화 '런'은 소포모어 징크스(2년차 증후군) 따위는 모른다는 듯, 다시 한번 과감하고 신선한 충격을 던진다. 이번에는 중증 장애를 가진 딸과 딸을 지키는 엄마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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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20.12.0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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