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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뒷 얘기

잘 나가는 LS그룹의 '아픈 손가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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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마켓인사이트부 기자) 적절한 사업 위험 분산과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로 신용평가사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그룹이 있습니다. 바로 LS그룹 얘기입니다. 대다수 계열사들이 고루 안정적으로 실적을 내면서 그룹 전반을 든든하게 떠받치고 있거든요. 그런 LS그룹에도 남 모를 고민이 있습니다. 국내 신용평가사인 한국기업평가가 'LS그룹 분석 보고서'를 통해 LS그룹의 강점과 약점, 앞으로 신용도 향방에 대해 체계적인 전망을 내놨습니다. LS그룹은 주력 4개 부문을 중심으로 다각화된 사업 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전선(LS전선, 엘에스아이앤디, 가온전선), 비철(엘에스니꼬동제련, 엘에스메탈), 산업기기·기계(엘에스일렉트릭, 엘에스엠트론), 에너지(E1, 예스코홀딩스) 등이죠. 전선, 비철, 산업기기·기계, 에너지 사업을 하는 주요 계열사는 각각의 시장에서 수직계열화를 구축했습니다. 과점적 시장 지위를 보유하고 있어 그룹 전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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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20.09.19(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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