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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웹툰'이 걸어온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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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지 한경비즈니스 기자) 네이버가 ‘웹툰’을 내세워 디즈니·넷플릭스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까. 최근 네이버는 전 세계 곳곳에 흩어졌던 웹툰 자회사들을 미국 법인인 ‘웹툰 엔터테인먼트’ 아래 두는 구조 재편 작업에 돌입했다. 네이버 웹툰은 2017년 5월 네이버의 자회사로 독립했다. 현재 네이버의 웹툰 사업 법인은 한국의 네이버 웹툰을 포함해 웹툰 엔터테인먼트(미국), 라인 디지털 프런티어(일본, 라인망가), 와통 엔터테인먼트(중국)가 있다. 자회사들 중에서 네이버가 웹툰 사업의 본사로 낙점한 곳은 ‘웹툰 엔터테인먼트’다. 네이버는 지난 5월 28일 웹툰 엔터테인먼트가 라인이 보유하고 있는 라인 디지털 프런티어의 지분 전량을 인수하고 라인사에 신주를 발행하기로 했다. 이는 미국의 웹툰 엔터테인먼트를 웹툰의 본사로 삼아 글로벌 사업 확장에 나선다는 계획의 첫걸음이다. 네이버는 올 하반기까지 관련 절차를 마무리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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