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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브런의 '새옹지마'…"작년 인수 실패 덕에 올해 투자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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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덴탈 인수전 패배, 이제 보니 ‘신의 한 수’
부채 부담 덜한 덕에 코로나 타격 입은 기업 싼값에 사
인수전 승리 옥시덴탈은 무리한 부채에 큰 타격

(선한결 국제부 기자) 세계 7대 ‘오일메이저’ 중 하나인 셰브런이 최근 부채에 시달려온 미국 텍사스 기반 석유·가스기업 노블에너지를 인수했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에너지업계가 휘청이는 와중에 처음으로 나온 대규모 인수합병(M&A) 계약입니다. 셰브런은 이를 통해 미국 페름분지 시추권을 비롯해 서아프리카 일대와 지중해 대형 천연가스전 사업을 싼 값에 확보하게 됐습니다. 이를 두고 작년에 아나다코 인수를 옥시덴탈에 뺏긴게 오히려 득이 됐다는 분석이 나오는데요. 왜인지 알아봤습니다. ◆싼값에 에너지 자산 대거 모은 셰브런 셰브런은 20일(현지시간) 노블에너지를 50억달러(약 6조원)에 인수합병(M&A)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노블에너지의 부채를 포함하면 인수 규모는 130억달러(약 15조5680억원)에 이릅니다. 이번 M&A는 전액 주식교환 방식으로 이뤄지는데요. 셰브런은 노블에너지를 주당 10.38달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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