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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코리아세븐, 장기 신용등급보다 단기 신용등급이 높은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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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마켓인사이트부 기자) 기업에 부여되는 신용등급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하나는 회사채 등에 부여되는 장기 신용등급입니다. 상대적으로 기업의 중장기적 사업·재무 전망을 반영한 신용등급이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와 달리 기업어음(CP) 등에 부여되는 단기 신용등급은 1년 이내 기업의 사업·재무 전망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신용등급 체계에서 한 기업의 단기 신용등급과 장기 신용등급은 통상 일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간혹 단기 신용등급과 장기 신용등급이 불일치하기도 합니다. 국내 신용평가사 중 한 곳인 한국신용평가는 올 상반기 기준 단기 신용등급과 장기 신용등급이 일치하지 않는 기업을 발표했습니다. 해당 기업은 총 14곳입니다. 금융회사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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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20.08.1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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