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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교육이 버거운 장애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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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빈 한경 잡앤조이 인턴기자) 올해 1학기가 사상 초유의 온라인 강의 종강으로 막을 내렸다. 전국 대학들은 다음 학기에는 비대면과 대면을 혼합해 운영하겠다는 대강의 운영 방침만 공개한 상태다. 하지만 대학이 먼저 고려해야할 것은 1학기 동안 배제됐던 장애학생들의 학습권이다. 장애학생들은 자막 없는 강의를 보고 시험 공부를 하고, 수업이 끝난 후에 올라오는 속기록을 보고 공부해야 했다. 심지어는 대면 시험을 위해 개인적으로 시험 보조를 구해야 하는 일도 있었다. '배리어 프리'는 고령자나 장애인도 살기 편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물리적, 제도적 장벽을 허무는 것을 의미한다. 이에 각 대학은 장애학생지원센터(이하 장지원)를 설치해 재학 중인 장애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다. 하지만 장애 학생들은 “학생 수에 비해 장지원의 규모가 작다. 학교 측은 장애 학생 관련 사항은 대부분 장지원에게 일임하고 있다. 이러한 지원 서비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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