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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 글로벌 종합 생명공학 기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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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지 한경비즈니스 기자) 셀트리온은 세계 최초 항체 바이오시밀러인 램시마 개발을 시작으로 유방암·위암 치료제인 허쥬마, 혈액암 치료제 트룩시마, 램시마의 피하 주사 제형인 램시마SC를 시장에 선보이며 항체 바이오시밀러 분야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 치료제를 비롯한 신약 개발에도 총력을 기울여 신약 개발 강자로 도약하고 있다.

셀트리온의 자가 면역 질환 치료제 램시마(미국 판매명 인플렉트라)는 미국 출시 이후 처음으로 두 자릿수 시장점유율을 달성했다. 의료 정보 제공 기관 심포니헬스에 따르면 램시마는 올 1분기 미국 시장에서 10.1%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했고 지난해 10월 미국 3대 보험사인 유나이티드헬스케어(UNH)에 선호 의약품에 등재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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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20.07.0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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