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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자와 교사를 돕는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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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희 캠퍼스 잡앤조이 기자) 스타트업 ‘클라썸’은 2019년 ‘삼성 C랩 아웃사이드’ 공모전에 선발됐다. 전 세계 사람들이 ‘함께하는 공부’의 장점을 제대로 누릴 수 있게 하겠다는 클라썸의 ‘임팩트 기업’으로서의 포부는 심사진의 마음을 흔들어놓았다. ‘클라썸’은 교사 등 가르치는 사람과 질문을 어려워하는 학생들 사이의 소통을 원활하게 도와주는 ‘앱’이다. 참여자들은 ‘익명 질문’ ‘공지하기’ 등으로 자유롭게 질문하고 답한다. 궁금한 질문에 ‘저도 궁금해요’를 남기고 추후 답변 알림을 받을 수 있다. SNS와 채팅으로 대화를 주고받을 수도 있다. 특히 한 공간에서 질문을 공유하기 때문에 중복 질문이 방지된다. 교사는 피드백 기능으로 수업에 대한 의견을 받는다. 수업 및 사용자 통계로 수업 현황과 학생 참여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해 수업의 질을 높일 수 있다. 공지사항은 앱 알림, 읽지 않은 사람 대상 재알림 기능 등으로...

오늘의 신문 - 2022.06.2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