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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대목' 놓친 주총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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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마켓인사이트부 기자) 매년 정기 주주총회 시즌이면 기업들의 골칫거리가 있습니다. 바로 주총꾼입니다. 기업들의 정기 주총 때 진행을 방해하면서 금품을 요구하는 악질 주주를 부르는 말이죠. 1주만 있어도 주총에 참여할 수 있는 상황을 악용하는 겁니다.

기업들은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주총꾼들에게 돈봉투를 주기도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꾸 기업의 주요 안건 통과가 지연되고 주총장이 혼란스러워지기 때문이죠. 섀도보팅(의결권 대리행사제도)이 폐지되고 스튜어드십코드(수탁자 책임 원칙)가 확산되며 기업들이 주총 진행에 어려움을 겪는 틈을 노리고 있죠.

주총꾼들은 여러 상장사의 주식을 1~10주 사들여 '대목'을 준비합니다. 주로 경영권 분쟁이 있어 주주들의 움직임에 민감한 기업을 타깃으로 삼습니다. 원칙적으로 상장사는 주주 권리 행사와 관련해 주주들에게 재산상 이익을 제공해선 안됩니다. 하지만 주총꾼의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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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20.03.2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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