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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바꾼 주총 풍경…소집지 확대 정관 변경 줄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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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마켓인사이트부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올해 기업들의 정기 주주총회 풍경을 바꿔 놓고 있습니다.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주주들에게 전자투표를 독려할뿐만 아니라 정기 주총을 실시간 동영상 중계하는 기업도 나왔습니다.

SK텔레콤은 코로나19에 대한 우려로 주총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주주를 위해 주총 현장을 생중계하기로 했습니다. 온라인으로 주주들에게 질문을 받아 경영진이 현장에서 답변도 진행한답니다. SK텔레콤 주주라면 사전 신청을 통해 온라인 주총에 참여할 수 있죠.

코로나19 확산세가 잦아들지 않자 기업들은 각종 대응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주주들이 띄엄띄엄 앉을 수 있도록 주총장 배치를 바꾸고, 마스크와 장갑 착용을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사실 올해 정기 주총에서 기업들을 가장 힘들게 한 것 중 하나는 주총장 선택이었습니다. '주총장 대란'이라는 말까지 나왔죠. 60여곳의 기업이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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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20.03.2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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