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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 찍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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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캠퍼스 잡앤조이 기자) 소브스(SOVS)는 인물사진 촬영 부탁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소브스 앱은 스마트폰 카메라 화면 위에 원하는 포즈 구도를 가이드라인으로 나타내준다. 이를 통해 누가 찍어주든지 원하는 모습대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현재까지 출시한 앱은 ‘SOVS?구도 카메라’와 ’SOVS2?포즈 카메라’ 등 2개. ‘SOVS?구도 카메라’는 79개의 포즈 구도를, ’SOVS2?포즈 카메라’는 544개의 포즈 구도(30가지 포즈팩 제공)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이들 앱 합산 누적 다운로드 수는 100만명을 넘는다. 박조은(26) 소브스 대표는 유럽여행 중 겪었던 일을 계기로 지금의 아이템을 개발하게 됐다. “2016년 독일에서 교환학생으로 머물면서 혼자 유럽여행을 많이 다녔어요. 누군가에게 사진을 찍어달라고 부탁하면 구도가 기울어져 있거나 발끝이 잘려있어서 속상하더라고요. 화면에 사진 찍는 가이드라인이 있...

오늘의 신문 - 2021.05.15(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