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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끌 모아 태산 만드는 앱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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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희 캠퍼스 잡앤조이 기자) 티클은 앱과 연동한 카드로 결제할 때마다 1000원 미만의 잔돈을 자동 저축해주는 앱 서비스다. 저축을 소비에 이어 자연스럽게 할 수 있어 소득이 많지 않은 젊은 층이 주로 이용한다.

현재 티클은 서울 여의도 63서울스퀘어에 입주해있다. 법인 설립 1년만인 올 1월, 한화의 핀테크사 지원사업에 선정돼 이곳 한화 드림플러스 핀테크센터를 쓸 수 있게 됐다. 과연 티클의 어떤 점이 한화라는 대기업을 매료시킨 걸까.

티클은 강상윤 대표(24)를 필두로 빅데이터 암호화폐 등 IT 분야에서 창업 경험을 가진 20대 청년들이 설립한 핀테크 기업이다. 별도의 비용과 카드 발급 없이 앱스토어에서 앱을 다운로드 해 바로 사용 가능하다는 것이 큰 강점이다. 또 안전을 위해 핀테크 기술 지원센터와 함께 앱 난독화부터 FDS(Fraud Detect System) 등 보안시스템도 구축했다.

강상윤 대표는 대학에서 소프트웨어벤처학을 복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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