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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코로나19 크루즈선, 영국과 책임 나눠야" 논리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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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당국, 코로나19 대거 발병 크루즈선 관할권 논란
日 "크루즈선 국적 영국인데...관할권 정리하자"
선박 국적 등록국은 별 의미 없는게 해상 관행

(선한결 국제부 기자)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대거 발생한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를 두고 갑자기 선적(선박의 국적)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가 크루즈선에 대한 책임이 일본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며 선적국인 영국을 끌어들이고 나서서입니다.

21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이번 크루즈선 코로나19 사태를 놓고 타국에도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전날 가토 가쓰노부 후생노동상은 중의원 예산위원회에 참석해 “(크루즈선을 두고) 어느 국가가 어떤 관할권을 갖는지 명확치 않다”며 “일본 등이 지금부터 (책임 소재를) 정리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발언했습니다.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은 “선적국과 선박 운용국, 영해국 등이 서로 어떻게 역할 분담을 할지 논해야 한다”며 “지금은 (다른 국가가) 남에게 책임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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