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카카오톡 상담하기

SNS 인기기사

뉴스인사이드

취재 뒷 얘기

우한 폐렴조차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여야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조미현 정치부 기자)신종 바이러스 감염을 소재로 한 영화 컨테이젼은 현재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사태와 비슷한 전개를 보입니다. 박쥐에서 옮겨왔을 것으로 추정되는 신종 바이러스, 개발되지 않은 치료제, 사람들의 패닉…. 한국의 현실과는 다른 모습도 있는데요. 바로 정치인들이 등장하지 않는 겁니다. 영화는 전문가 집단이 신종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으려 고군분투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대통령이 마스크를 쓰고 방역 현장을 돌아다니거나 정부의 무능을 공격하는 야당은 나오지 않습니다. 영화라는 장르 특성상 과장된 측면이 있다 해도 전문가 중심으로 대규모 감염 사태를 막는 미국 사회를 엿볼 수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우한 폐렴을 정치 공세의 재료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황교안 한국당 대표는 우한 폐렴 대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을 쓰는 정부를 향해 "고질적 중국 눈치 보기에 국...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20.09.26(토)

카드뉴스

(카드뉴스) 재택근무 5가지 노하우
(카드뉴스) '코로나19' 이후 가볼만한 국내 여행지는?
(카드뉴스) '홈케어 서비스' 들어보셨나요
(카드뉴스) '미각중독' 벗어나야 다이어트 성공한다
(카드뉴스) 번아웃증후군의 모든것
(카드뉴스) 코로나19에 대해
[카드뉴스]
(카드뉴스) 부모님 건강 체크 리스트
(카드뉴스) 포스트 코로나 유망 비지니스
(카드뉴스) 심장질환 증상과 예방법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