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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뒷 얘기

짧아진 봄, '멀티 스타일링' 되는 옷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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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용과 레저용 구분 점점 없어져
뒤집어입을 수 있는 외투도 인기

(민지혜 생활경제부 기자) 설 연휴 이후 날씨가 부쩍 따뜻해졌습니다. 패션업체들도 봄 준비에 분주해졌죠. 10년 전만 해도 봄 옷과 가을 옷이 멋내기 좋다는 이유로 트렌치코트, 스커트 등을 무수히 쏟아냈던 게 패션업계 트렌드였습니다. 하지만 몇 년 전부터는 여름과 겨울이 길어지면서 봄 옷, 가을 옷 구입을 꺼려하게 됐죠. 그렇다고 신제품을 내놓지 않을 수도 없고, 고민이 깊어진 패션 기업들은 실용적인 간절기 상품으로 눈을 돌렸습니다. 어느 정도 보온성도 있고 여러 용도로 입을 수 있는 제품을 속속 내놓고 있습니다.

스포츠 브랜드들이 대표적입니다. 캐주얼한 스포츠 의류를 좀 더 세련되게 만들어 출근용이나 야외활동용으로 두루 입기 좋게 한 겁니다. 아디다스가 27일 선보인 '마이쉘터' 재킷도 멀티 스타일링이 가능한 신제품입니다. 비가 자주 내리는 간절기에 입기 좋도록 방수 기능을 적용했고 출근 복장 위에 걸치기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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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20.02.2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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