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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보라·토마르·코임브라…낯선 도시들에서 진짜 포르투갈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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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에는 리스본과 포르투만 있는 것이 아니다. 몬포르테, 마르바오, 파티마, 토마르, 코임브라, 코스타 노바, 아베이루, 나자레…. 정답고 다정한 도시가 많다. 리스본과 포르투를 다녀왔다면 이번에는 포르투갈 소도시들을 여행해보자. 작은 도시에서만 느낄 수 있는 정취가 가득하다. 해골성당으로 유명한 에보라 포르투갈 소도시 여행의 첫 번째 도시는 에보라다. 붉은 지붕의 아담한 건물들이 레고블록처럼 오밀조밀 모여 있는 인구 15만 명의 중소도시다. 로마시대 신전 건물과 대성당 그리고 해골성당으로 유명하다. 도시는 길이 약 6㎞의 성벽에 둘러싸여 있다. 가장 큰 볼거리는 아크로폴리스언덕에 있는 디아나 신전. 2세기 말에 세워졌는데 현재는 콜로네이드만 남아 있다. 상프란시스쿠 성당에 있는 ‘해골집’으로 불리는 예배당도 볼 만하다. 내부는 사람 해골로 빼곡하다. 약 5000명의 해골이라고 한다. 유럽에는 해골성당이 여러 곳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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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20.09.26(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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