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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기업들이 '신용등급 쇼핑'을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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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마켓인사이트부 기자) 신용등급 스플릿(rating split)이라는 말을 들어 보셨습니까. 특정 기업의 신용등급이나 등급전망이 신용평가회사마다 다를 때 쓰는 말입니다. 쉽게 말해 신용평가회사 간 신용등급 및 등급전망 불일치라는 뜻이죠. '각기 다른 신용평가회사가 저마다 평가 논리로 등급을 매기는 데 서로 다른 것이 자연스럽지 않은가요?'라고 물을 수 있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같은 기업의 신용등급이 신용평가회사마다 들쭉날쭉 한다면 투자자들이 기업의 신용도를 신뢰하고 판단하기 어렵겠죠. 기업이 회사채를 발행할 때 두 곳 이상의 신용평가회사에서 신용등급을 평가 받아야 하고, 두 곳 이상의 신용등급이 일치할 때 유효한 것으로 인정받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신용등급 스플릿이 생기는 경우가 분명히 있습니다. 이유는 다양하겠지요. 기업이 속한 산업 전망에 좀 더 평가의 중심을 두느냐, 기업 자체의 재무상태 변화에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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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20.09.19(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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