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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중에...리모델링 '깨알 증액'한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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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현 정치부 기자) 지난 10일 내년도 예산안이 통과했습니다. 민주당은 제1 야당인 자유한국당의 합의 없이 강행 처리했는데요. 새해 예산안은 민주당과 바른미래당, 정의당, 민주평화당과 대안신당의 합의로 정부안보다 1조2000억원 적은 512조3000억원 규모로 확정됐습니다.

예산안 수정 과정에서 새로 추가되거나 증액된 항목들을 살펴 봤습니다. 눈에 띄는 건 국회 관련 예산이었는데요. 국회는 △본관 리모델링 23억1500만원 △수소 버스 구매 6억8400만원 △1억7400만원 △사랑재 환경 개선 14억1200만원 등의 예산을 추가로 확보했습니다. 의원회관 보안 시설을 강화하기 위해 당초 44억8700만원 예산이 편성됐지만, 심사 과정에서 13억4800만원이 추가됐습니다. 이들 예산만 합쳐도 59억3300만원이 ‘깨알’ 증액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국회는 어떤 사업을 얼마나 감액했을까요? 우선 국회는 8억5700만원 규모의 장단기 입법 및 정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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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20.01.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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