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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에 "대가리 박아", 회식서 고기 집어던진 전무…法 "정신적 피해 800만원 배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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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민 지식사회부 기자) 직원들에게 욕설 성희롱 등 여러 차례에 걸쳐 폭언한 간부에게 직원들의 정신적 피해를 배상하라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법원은 간부를 비롯해 회사에게도 배상 책임을 물었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71단독 김영수 판사는 수입양주 도매업체의 전 직원 박모씨 등 8명이 A 전무와 회사를 상대로 낸 위자료 청구 소송에서 “총 8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판결문에 따르면 2017년 3~4월경 영업총괄 전무로 새로 부임해 온 A 전무는 부임 직후부터 직원들에게 여러 차례 거친 말이나 행동을 했다. 부임 후 얼마 지나지 않아 A 전무는 박모씨를 비롯한 직원 9명과 점심식사 자리를 마련했는데 식사 도중 직원들이 “비정규직으로 일하는 상품기획자(MD)가 입사 때 호봉에서 차별적 대우를 받는다”는 말을 꺼내자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이에 직원들이 다시한번 해당 MD의 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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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20.01.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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