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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 오토바이 서비스의 세계...주5일 근무, 하루 9시간, 월 400만원 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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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태윤 산업부 기자) 점심시간에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데 앞에 퀵콜 서비스 기사 아저씨가 앉았습니다. 하루종일 퀵콜 알람소리만 들어서 그런지 몇가지 질문을 던지자 아주 성의껏 답변을 해 주셨습니다.

올해로 20년째 퀵서비스 일을 하고 있는 (주)퀵콜의 김모씨는 “퀵서비스 일이 마약같다”며 “일을 많이할수록 손에 쥐는 것이 많기 때문에 다른 일을 하다가도 다시 이 일로 컴백하는 사람이 종종있다”고 했습니다. 그가 한달 버는 평균 수입은 300~400만원. 이 수입을 통해 4대보험, 기름값, 밥값, 보험료 등을 모두 충당해야 합니다. 그러고보니 전성기때 수입은 묻지 못했네요...

퀵서비스 기사는 모두 자영업자입니다. 퀵콜센터와 계약을 통해 한건당 77:23으로 이익을 나눕니다. 23%는 콜센터에 지급하는 수수료인 셈입니다. 퀵서비스 기사가 해야하는 영업을 콜센터에서 대신해주고 그 댓가를 받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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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20.01.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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