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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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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한경 머니 기자) 지상 최후의 낙원으로 불리는 세이셸공화국은 인도양의 섬나라로, 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한 아름다움을 지닌 자연환경으로 유럽 및 중동의 부호들이 즐겨 찾는 휴양지다. 영국 BBC방송뿐 아니라 내셔널지오그래픽, 미국 CNN 방송 등 세계 유수의 방송사들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이자,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이다. 115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세이셸은 다양한 해양 생물과 산호를 만날 수 있는 해양 공원뿐 아니라 1억5000만 년 전 태곳적 원시림과 원시 생물들이 그대로 보존돼 있다.

유네스코의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세계 최대 크기의 자연 아쿠아리움인 알다브라섬과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열매 코코 드 메르, <기네스북>에 오른 최장수 코끼리거북, 아름답고 진귀한 열대의 새들, 비틀스의 멤버 폴 매카트니의 초 럭셔리 허니문 등 여행지 세이셸을 대변하는 상징은 수없이 많다.

그렇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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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20.01.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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