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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랑했던 홍콩 영화속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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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경삼림, 유리의성, 화양연화, 천장지구 흘러간 이야기
느와르 작품들로 사랑받은 저우룬파, 류더화 등 추억

런던과 뉴욕에 이어 아시아 최대의 국제 금융 센터로 꼽히는 홍콩은 동서양의 문화가 혼합된 매우 독특한 나라이다.

방언을 포함한 다양한 언어와 종교들이 어우러진 높은 문화적 관용 정신을 바탕으로 홍콩 사회는 옛 문화를 보존하고 전통과 혁신을 혼합하여 변화를 거듭해 왔다. 나이 지긋한 남성이 디지털 타블렛으로 중국 전통 보드 게임, 마작을 즐기고, 풍수 전문가와 상의해 디자인된 최첨단의 고층 빌딩을 들어서는 곳이 바로 홍콩이다.

◆홍콩느와르 영화의 풍경이 펼쳐지는 홍콩

1842년 체결된 난징 조약(南京條約) 이전의 중국 대륙의 마지막 왕조, 청나라까지 다양하게 피워온 중국의 철학 사상들과 무대 산업인 경극이 영국과 일본에 의한 식민지 시절, 각 나라의 문화들이 남긴 유산들과 얽히고 설켜 홍콩만의 특유의 문화와 분위기를 만들어 나갔고, 이는 1970~1980년대 세계적으로 꽃을 피운 홍콩 영화 산업의 근간이 된다.

한류에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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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20.01.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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