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뉴스인사이드

취재 뒷 얘기

반려동물 발톱깎이로 뜬 스타트업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이도희 캠퍼스 잡앤조이 기자) 반려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것. 바로 동물의 발톱은 혈관이 잘 보이지 않아 집에서 깎기 쉽지 않다는 것이다.

이 점을 극복한 게 워킨위드의 단일상품 ‘룩컷 발톱깎이’다. 룩컷은 LED조명을 이용해 혈관을 육안으로 쉽게 확인하도록 해준다. 또 막 자른 뒤 날카로워진 발톱을 부드럽게 갈아주는 발톱갈이도 내장돼 있다. 여기에 간식꽂이 기능을 추가해 반려동물에게 발톱관리를 즐거운 놀이로 인식하게 한다. 기존에도 ‘발톱깎이’와 ‘발톱갈이’ 제품은 있었지만 혈관을 볼 수 없는데다 일체형이 없어 이중으로 도구를 사용해야 했다.

이보라 워킨위드 대표의 사업은 반려견을 위해 애견미용을 배운 것에서 시작했다. 미용을 배우고 얼마 후 애견숍까지 운영한 그는 반려동물의 발톱을 깎이러 온 많은 고객들이 ‘집에서 혼자깎기는 너무 힘들다’고 어려움을 토로하는 것...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20.01.28(화)

카드뉴스

(카드뉴스) 서울의 문화예술 명소
(카드뉴스) 유럽 베스트 6 여행지
(카드뉴스) 가성비 높은 해외 리조트 두곳
(카드뉴스) 정겨운 경기도 이색 골목길
(카드뉴스) 여행사 추천 봄 여행지
(카드뉴스) 도성 밖 문화유산
(카드뉴스) 서울 성지 순례길
(카드뉴스) 비즈니스 트래블러들이 손꼽는 '가성비 갑' 여행지
(카드뉴스)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온천 명소
(카드뉴스) 관광전문 에디터가 선정한 매력적인 실내 여행지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