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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 하나가 뭐길래…PGA 3승 헨리도, 경기위원도 헷갈린 ‘그 공’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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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찬 레저스포츠산업부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러셀 헨리(30·미국)의 ‘자신 신고’가 온라인 세상을 조용히 달구고 있다. ‘돈’대신 ‘양심’을 택한 결단에 대한 경의 표시는 예상가능한 일. 그러나 그를 그런 상황으로 몰아넣은 그 골프공이 왜 문제가 있었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이차적으로 골퍼 커뮤니티에서 다시 회자되고 있다.

사건의 개요는 이렇다. 마야코바클래식 2라운드 4개 홀에서 다른 모델의 공을 썼다고 ‘자수’한 게 시발점이다. 한 경기에서 동일 브랜드, 동일 모델 공을 써야 한다는 이른바 ‘원 볼(one ball)’ 규정 위반이었다.

그는 한꺼번에 8타를 잃었다. 우승 경쟁까지 가능했던 스코어가 커트 탈락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1오버파로 내려왔고 그는 짐을 쌌다. 본인이 신고하지 않았으면 아무도 알수가 없었던 상황. 돈 대신 양심을 택한 헨리의 선택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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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12.1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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