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뉴스인사이드

JOB가이드

면접관의 질문이 많으면 합격?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김혜선 캠퍼스 잡앤조이 인턴기자) 올 하반기 채용은 서류 전형과 인·적성시험이 끝무렵에 다다르면서 면접 전형을 앞두고 있다. 이맘때면 면접과 관련된 소문으로 불안해하는 구직자들이 많은데, 과연 취업 시장에 떠도는 면접 소문은 사실일까. 기업 인사담당자 262명을 대상으로 ‘면접 소문의 진실과 거짓’에 대해 물었다.

- 면접관의 질문이 많은 건 ‘합격 시그널’일까

면접관이 지원자에게 질문을 얼마나 하고 어떤 성격의 질문을 하는지에 따라 합격 여부를 짐작해 페이스를 잃는 구직자들이 있다. 이에 따라 면접관의 질문들은 합격 신호인지 불합격 신호인지 궁금해하는 구직자들도 있을 것이다. ‘면접관으로부터 질문을 많이 받으면 합격의 신호’라는 소문에 대해 인사담당자가 63.0%가 ‘아니’라고 답했다. 이어 ‘면접관이 부정적인 질문을 하면 탈락의 신호’인지에 대해서...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9.12.12(목)

카드뉴스

(카드뉴스) 노화 막는 슈퍼푸드
(카드뉴스) 동남아 이색 체험 여행지
(카드뉴스) 관광전문 에디터가 선정한 매력적인 실내 여행지
(카드뉴스) 여행사 추천 봄 여행지
(카드뉴스) 가성비 높은 해외 리조트 두곳
(카드뉴스) 서울 성지 순례길
(카드뉴스) 비즈니스 트래블러들이 손꼽는 '가성비 갑' 여행지
(카드뉴스) 정겨운 경기도 이색 골목길
(카드뉴스) 아이와 함께 가는 겨울방학 여행
(카드뉴스) 서울 체험 관광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