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뉴스인사이드

취재 뒷 얘기

JP모간 회장이 위워크의 IPO 실패서 얻은 교훈은?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심은지 국제부 기자)사무실 공유업체 위워크의 연내 기업공개(IPO)가 무산되면서 여러 투자자들이 유탄을 맞았습니다. 피해자 중 한 곳은 IPO 대표 주관사를 맡은 투자은행(IB) JP모간입니다. JP모간은 그동안 IPO 주관 부문에서 경쟁사인 모건스탠리와 골드만삭스에 한참 뒤처졌습니다. 이번에 위워크 주관을 맡으면서 IPO 부문에서 경쟁사를 따라잡으려는 의욕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JP모간은 복덩이인 줄 알았던 위워크가 이렇게 골칫덩이가 될 줄 상상하지 못했을 겁니다. 위워크는 IPO에 성공하지 못 했습니다. 물론 훗날을 기약할 수는 있죠. 하지만 당초 연내 IPO를 하려던 계획은 물 건너 갔고, 자금 회수 계획도 앞날을 알기 어려워졌습니다. 위워크는 전체 직원의 약 30%에 해당하는 4000명을 해고할 계획입니다. JP모간이 그동안 위워크 IPO 준비에 얼마나 큰 비용을 들였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수억달러 정도 손해를 볼 것으로 추정됩니다...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9.11.19(화)

카드뉴스

(카드뉴스) 노화 막는 슈퍼푸드
(카드뉴스) 서울 체험 관광
(카드뉴스) 정겨운 경기도 이색 골목길
(카드뉴스) 아이와 함께 가는 겨울방학 여행
(카드뉴스) 서울 성지 순례길
(카드뉴스) 비즈니스 트래블러들이 손꼽는 '가성비 갑' 여행지
(카드뉴스) 동남아 이색 체험 여행지
(카드뉴스) 여행사 추천 봄 여행지
(카드뉴스) 관광전문 에디터가 선정한 매력적인 실내 여행지
(카드뉴스) 가성비 높은 해외 리조트 두곳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