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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캠퍼스 잡앤조이 기자) 경기도와 시흥시가 운영하는 서부경기문화창조허브(이하 서부허브)에서 성장 가능성이 있으나 투자유치 역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스타트업 10개사를 선정, ‘2019년 메이커스 창업생태계 조성 및 투자유치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서부허브는 경기도와 시흥시가 설립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과 시흥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창업 지원 공간이다. 전통적인 제조업에 최첨단 기술과 문화·콘텐츠적 요소를 접목해 새로운 분야의 제품을 만드는 융복합 콘텐츠산업분야 스타트업의 창업과 육성을 위해 지난 1월 시흥시 정왕동에 문을 열었다. 개소 후 약 1년 간 창업 69건, 일자리 창출 211명, 스타트업 지원 826건, 이용객 수 4677명을 기록했다. 서부허브가 선발한 10개사는 경기도 소재 7년 미만 제조-콘텐츠 융·복합 스타트업으로, 앞으로 IR 컨설팅(IR 콘텐츠, IR PT 디자인), 투자 유치(재무계획, 투자유치 계획 자문) 등...

오늘의 신문 - 2021.07.27(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