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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스기업 '빅2' 코엑스 vs 킨텍스...어디에 입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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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태윤 산업부 기자) 국내 최대규모의 마이스(MICE: 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회)산업의 ‘빅2’인 서울의 코엑스와 경기도의 킨텍스가 신입사원을 뽑고 있다. 채용규모는 많지 않다. 킨텍스는 일반 사무직 6명, 기술(건축)직 1명을 뽑는다. 코엑스도 채용규모를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지만 비슷한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채용절차는 차이가 난다. 우선 서류전형이 다르다. 코엑스는 서류전형을 통해 인공지능(AI)면접을 실시하지만, 킨텍스는 서류전형 없이 서류접수자 모두에게 필기시험 응시 기회를 제공한다. 필기시험도 두 기관이 다르다. 코엑스는 논술형 문제를 출제한다. 코엑스 관계자는 “사회 주요 이슈사항에 대한 지원자의 의견을 묻는 시험”이라며 “지원자의 전략적 사고, 논리력 등 종합적 사고력을 평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킨텍스는 인·적성검사(30점)와 전공(70점)을 실시한다. 전공과목에서 사무직은 직업기초...

오늘의 신문 - 2021.07.28(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