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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베스터 스탤론 VS 아놀드 슈왈제네거, 다시 성사된 액션 레전드 빅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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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를 평정한 액션 레전드들이 다시 돌아온다. 1980년대 혜성처럼 등장한 레전드 액션 캐릭터 ‘람보’는 독보적인 1인 액션을 선보인 실베스터 스탤론을 액션의 아이콘으로 만들었다. 총, 칼 활 등 클래식한 무기를 자유자재로 쓰는 것을 물론, 뛰어난 전생 술을 활용해 통쾌하게 적을 압살하여 세계인의 환호를 받았다. 당시 ‘람보’ 신드롬으로 수많은 패러디까지 만든 '람보' 시리즈는 또 다른 대표 액션 캐릭터였던 영화 '코만도' 속 ‘존 매트릭스’(아놀드 슈왈제네거)와의 대결도 화제가 되었다. 사람들은 전쟁터에서 오랜 세월을 보낸 ‘람보’와 특수부대 출신인 ‘존 매트릭스’의 능력을 각각 비교한 가상의 매치가 세기의 관심사였다. 약 40년이 지난 후 2019년 10월, 그들의 맞대결이 다시 성사되었다. 오늘(23일) 개봉한 '람보 : 라스트 워'는 실베스터 스탤론이 다섯 번째 ‘람보’로 돌아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람보' 시리즈의 ...

오늘의 신문 - 2021.07.28(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