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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한계를 만나는 트레일 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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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희 한경 머니 기자) 자연을 달리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도심 속 아스팔트가 아닌 산과 바다, 계곡 위에서 터질 듯한 심장박동을 느낀다. 열정만이 가득한 한계 없는 세계, ‘트레일 러닝’의 시공간으로 떠나자.

도심 위를 달리는 것은 어쩐지 심심한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산 위 또는 바닷가에서 풀냄새를 맡고 잔잔한 바람을 느끼며 달리기를 희망한다. 포장된 아스팔트나 트랙이 아닌 비포장도로(trail)인 산과 들을 거침없이 달리는 ‘트레일 러너’들이다.

일반에게 이름부터 생소한 트레일 러닝은 전 세계적으로 상당한 마니아를 갖춘 신종 스포츠다. 산길, 들판, 해변 등 발길 닿는 곳이면 그게 어디든 달리는 트레일 러닝은 조깅 문화가 발달한 미국에서는 이미 수백만 명이 즐기고 있으며, 매주 수백 개의 대회가 개최될 정도로 왕성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국에서는 2000년대 들어 산악 마라톤이라는 이름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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