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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직무적성검사(GSAT) 후기 살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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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희 캠퍼스 잡앤조이 기자) 하반기 삼성 직무적성검사(GSAT)가 10월 20일 전국에서 실시됐다. 이날 시험 문제 난이도는 ‘예년수준으로 평이했다’는 게 응시생들의 평가다. 시험 과목은 언어논리(30문항/25분), 수리논리(20문항/30분), 추리논리(30문항/30분), 시각적사고(30문항/30분)로 올 상반기와 같았다. 오전 9시, ‘GSAT(삼성그룹 직무적성검사)’가 서울 등 전국 5곳(부산, 대구, 대전, 광주 포함)과 미국 2곳에서 일제히 치러졌다. 삼성은 서류전형을 부활한 2015년 하반기부터 GSAT 고사장을 개별적으로만 안내하고 있다. 고사장을 통한 응시생 수 추측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응시생들에 따르면 이번 하반기 서울지역에서는 잠실중, 잠신중, 광남중, 광남고, 서울여중, 서울공고, 성남고, 한양공고, 홍익대, 홍익사대부속여고, 단대부중, 명지고 등 학교가 GSAT 고사장으로 활용됐다. 학교당 평균 응시인원은 1000명 안팎이...

오늘의 신문 - 2021.07.30(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