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뉴스인사이드

취재 뒷 얘기

대상포진은 과음 과식 과로가 원인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한경 머니)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기 시작하면 우리 몸이 적응하지 못하고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다. 대상포진은 주로 중장년층에서 발병하지만 최근에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직장인들도 대상포진에 걸리는 경우가 많다. 대상포진 발병 시 대처법과 예방법을 소개한다. 대상포진 초기 증상은 발열, 오한, 몸살 등 감기 증상과 유사하기 때문에 감기로 오인할 수 있다. 이후 담에 결린 듯 쑤시고 열이 나며 기분 나쁜 통증이 나타난다. 대상포진은 신경을 따라 나타나기 때문에 통증이 진통제가 필요할 정도로 심하다. 이 때문에 흔히 분만 시 진통, 요로결석 등과 더불어 가장 극심한 통증 중 하나로 꼽힌다. 대상포진의 원인은 ‘수두 대상포진 바이러스’다. 어릴 때 수두에 감염된 사람들은 완치되더라도 바이러스가 체내에 잠복하고 있다. 이 바이러스는 대개 척추에서 나오는 신경절에 잠복하고 있다. 건강한 상태라면 별 문제가 없지만 면역력이 저하...

오늘의 신문 - 2021.07.27(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