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오늘의 내운세 공지사항 독자 게시판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이용문의

02-360-4000 (평일 9시~18시)

뉴스인사이드

취재 뒷 얘기

세계시장 휩쓰는 네이버·카카오 웹툰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김영은 한경비즈니스 기자] 웹툰이 새로운 한류의 주인공으로 거듭났다. “누가 돈을 주고 보느냐”며 폄훼 받던 하위문화에서 이제는 드라마·영화·게임 등 콘텐츠 산업을 이끄는 주류 문화로 자리 잡았다.

2000년대 초반 한국에서 처음 만들어진 ‘웹툰’은 포털의 트래픽 확보용으로 시작했다.
하지만 최근 탄탄한 수익 구조를 기반으로 네이버·카카오의 성장 동력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웹툰 시장의 성장은 국내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동남아시아는 물론 만화 시장점유율 1위와 2위인 미국과 일본에서도 한국형 ‘웹툰’의 성장세가 가파르다.

해외 온라인 만화 시장은 단순히 종이 만화책을 본떠 디지털로 옮긴 형태로 소비돼 왔다. 하지만 한국 웹툰 기업들은 모바일 환경에 맞춘 ‘웹툰 플랫폼화’를 주도하며 새로운 시장을 형성해 나갔다.

세로 스크롤, 요일제 연재 시스템,...

뉴스인사이드 최신 글

오늘의 신문 - 2019.11.19(화)

카드뉴스

(카드뉴스) 정겨운 경기도 이색 골목길
(카드뉴스) 관광전문 에디터가 선정한 매력적인 실내 여행지
(카드뉴스) 서울 성지 순례길
(카드뉴스) 비즈니스 트래블러들이 손꼽는 '가성비 갑' 여행지
(카드뉴스) 노화 막는 슈퍼푸드
(카드뉴스) 동남아 이색 체험 여행지
(카드뉴스) 서울 체험 관광
(카드뉴스) 아이와 함께 가는 겨울방학 여행
(카드뉴스) 가성비 높은 해외 리조트 두곳
(카드뉴스) 여행사 추천 봄 여행지

스타+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가입안내

팝업 닫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회원은 현재 구독기간 동안만 열람 가능합니다.
무료회원은 1일치 결제(800원) 후 열람 가능합니다.
일 단위 결제시 결제일자의 신문만 열람 가능합니다.
결제내역은 마이페이지-결제내역조회 에서 확인해주세요.

확인 1일 결제 1개월 결제

팝업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