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뉴스인사이드

JOB가이드

구직자가 보는 구직난 해소책은

글자작게 글자크게 인쇄 목록으로

(김혜선 캠퍼스 잡앤조이 인턴기자) 구직자 5명 중 3명은 올 하반기 취업경기가 더 나빠지는 것으로 여겼다. 더불어 다음 해 취업경기 역시 비관적으로 예상하는 구직자들이 많았다. 잡코리아가 올 하반기에 구직활동을 한 신입·경력 구직자 및 아르바이트생 1002명을 대상으로 ‘구직자들이 체감하는 올 하반기 구직시장 경기가 어떤지’ 조사한 결과, 구직자 61.2%가 ‘구직난이 더 악화됐다’고 답했다. 이어 ‘여느 때와 비슷하다(36.5%)’, ‘구직난이 완화됐다(취업경기가 좋아졌다)(2.3%)’가 뒤를 이었다. ‘구직난이 더 악화됐다’는 응답 대상을 조사한 결과, ‘경력 구직자(65.7%)’가 가장 많았고, ‘신입 구직자(60.6%)’, ‘아르바이트생(52.6%)’순이었다. 응답자들이 취업경기가 더 나빠졌다고 느끼는 이유로는 ‘채용을 진행하는 기업 수가 줄고 채용인원이 축소돼서(53.0%, 복수응답)’를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 ‘입사 지원 경쟁률이 높...

오늘의 신문 - 2021.07.27(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