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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캔만 만든게 아니었어" 자산 21조원에 45개 계열사 거느린 동원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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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태윤 산업부 기자) “동원하면 뭐가 떠오르나요?” “참치캔요!”

지난 1일 서울 서강대학교에서 열린 동원그룹 하반기 채용설명회에 온 최상우 동원산업 경영지원실장(상무)의 질문에 학생들은 이같이 대답했습니다. 최 실장은 잠시 생각을 하더니 이렇게 말했습니다. “동원은 참치캔 뿐아니라, 포장지사업, 물류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합니다. ‘처음처럼’이란 소주병도 우리가 만들고요, 카스 맥주병도 우리가 생산합니다. 덴마크우유도 동원의 브랜드입니다.”

동원그룹은 회사의 규모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은게 사실입니다. 실제로 동원그룹은 2005년이후 공격적인 인수·합병(M&A)를 통해 국내외 14개 기업을 계열사로 만들었습니다. 미국 최대 참치가공사 스타키스트(Starkist Co.), 아프리카 최대 참치가공사 스카사(SCASA) 인수가 대표적입니다.

동원의 사업영역은 크게 △해양물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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