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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52만의 크리에이터가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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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진 하이틴잡앤조이 1618 기자) 크리에이터 이설은 유튜브 채널 ‘이설(Lee Seol)’을 운영 중이다. 2012년부터 게임, 먹방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개인 방송을 시작해 현재 52만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 ‘다이아 페스티벌 2019 in 부산’에서 팬들과 만나 힘을 얻고 돌아왔다. 꾸준한 인기의 비결로 자신의 ‘미모’를 꼽는다고 얘기하는 이설 씨의 모습을 보며 유쾌한 만남이 기대가 됐다. 이 씨는 “학창시절부터 친구들을 웃게 만드는 게 좋았다”라며 “수련회 같은 행사 때는 매년 무대에서 댄스공연을 했고 사람들을 즐겁게 하고 환호 받는 걸 좋아했다”고 회상했다.

- 자신을 소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CJ ENM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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