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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서비스에 공들이는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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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순 디지털라이브부 기자) 페이스북이 위치기반 뉴스 서비스를 강화했다. 지난 12일 이용자 위치를 기반으로 지역 뉴스와 커뮤니티 정보를 살펴볼 수 있는 '투데이 인(Today In)' 서비스 지역을 기존 400개 지역에서 6000개 도시로 대폭 확대했다. '투데이 인'은 모바일 앱 전용 서비스다. 이용자가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페이스북 앱 상단의 ‘메뉴(?)’를 눌러 기능을 활성화해야 한다. 이후 이용자 주변의 지역 소식이 뉴스피드에 노출된다. '투데이 인'은 작년 초 도입한 지역 뉴스 섹션으로 실종자 정보, 지방 선거 결과, 범죄 보도 등의 지역 정보를 제공해왔다. 페이스북은 이를 위해 편집자를 따로 두지 않으며 알고리즘을 사용한다. 또 뉴스 품질을 끌어올리기 위해 '뉴스 페이지 인덱스’에 등록된 언론사의 콘텐츠만 뉴스 섹션에 제공한다, ‘뉴스 페이지 인덱스’ 등록 작업은 올 연말까지 이어진다. 페이스북이 지역뉴스 서비스에 관심...

오늘의 신문 - 2021.07.28(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