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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해먹고 빨래하는 호텔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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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광 생활경제부 기자) 국내 호텔은 과거 비슷비슷했다. 커다란 로비, 값비싼 레스토랑, 카페트가 깔린 객실 등은 전형적인 호텔의 생김새다. ‘호텔 다운 호텔’을 다들 추구했다.

지금은 달라졌다. 남과 달라야 호텔도 살아 남는다. 국내에도 워낙 호텔이 많이 생긴 영향이다. 해외여행이 보편화된 요즘은 소비자들 눈높이도 높다. 웬만한 호텔에는 크게 ‘감동’하지 않는다. 호텔이 제각각 차별화를 꾀하는 이유다.

요즘엔 ‘레지던스형’ 호텔이 주목을 끌고 있다. 호텔방에서 밥 해먹고 빨래도 할 수 있는 곳이다. 글로벌 호텔 체인 아코르는 2021년 서울 잠실에 소피텔 호텔&서비스드 레지던스를 열 예정이다. 소피텔은 아코르의 럭셔리 등급 호텔 브랜드다. 아코르의 또 다른 브랜드 노보텔보다 한 단계 위다.

이런 럭셔리 브랜드가 레지던스형 호텔을 여는 건 드문 일이다. 아코르는 소피텔을 국내에 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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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10.1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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