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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가 동물이야?" 퍼팅으로 벌레 맞혔다가 실격 면한 폴 케이시 사건 놓고 SNS서 시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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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우 레저스포츠산업부장) “아니 벌레가 동물이라니, 내 참 기가막혀서!”

골프계가 시끌벅적하다.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SNS)속에서다. 남자프로골프 강자 폴 케이시(42·영국)가 지난 8일 독일에서 끝난 유럽피언투어 포르쉐오픈을 제패한 직후부터 소란함이 커지고 있다. 케이시는 2위에 1타 차로 우승했는데, 하마터면 우승을 박탈당할 수도 있었던 ‘벌레 저격 사건’이 화제가 됐다. 정확히는 케이시를 당황하게 만들었던 골프규칙과 그 규칙을 적용하려던 현장 경기위원이 도마위에 올랐다.

사연은 이렇다. 케이시는 2라운드 5번 홀에서 약 3m짜리 클러치 퍼트를 했다. 공은 라인을 타고 잘 굴러가 홀안으로 빙그르르 돌며 떨어졌다. 그런데, 이 장면을 TV가 클로즈업해 공개하면서 문제가 터졌다. 공이 굴러가는 그린 위에 있던 작은 벌레(한창 기어가고 있던)를 타고 넘어간 것이다.

이 장면을 본 경기위원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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