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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가 본 21대 총선 격전지 ⑩경기 동안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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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선 이석현에 도전장 내민 비례 권미혁…종편 인지도 쌓은 한국당 윤기찬도 변수

(성상훈 기자) 안양 동안구 갑은 ‘또’ 이석현일까. 안양 동안 갑 지역구는 6선 이석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아성에 나머지 후보자들이 도전하는 모양새다.

도전자 중에는 현역 의원도 있다. 민주당 원내대변인을 지낸 비례대표 권미혁 의원이다. 여기에 ‘박원순의 참모’ 민병덕 변호사도 공천 경쟁에 뛰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강민구 신안산대학교 특임부총장도 나선다. 도의원 출신 임채호 경기도 정무수석의 이름도 거론되고 있다.

자유한국당에서는 안양 동안 갑 당협위원장인 윤기찬 위원장이 도전자로 나선다. 다수의 종편 출현으로 인지도를 높여왔다. 심재민 전 안양 시의원도 출마할 가능성이 높다.

바른미래당에서는 백종주 동안갑위원장이 출사표를 던졌다.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선 국민의당 후보로 출마했다. 이번이 두 번째 도전이다.

○ 6선 이석현 국회의장의 꿈 이룰까

이 의원은 내년 총선에 당선되면 7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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