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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뒷 얘기

'광고모델'과 '구독모델'의 경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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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순 디지털라이브부 기자) 많은 언론사들은 여전히 광고 수익에 관심을 갖고 있다. 장기간 투자해야 하는 구독 수익보다 손쉬운 접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난 몇 년 사이 미국 영국 등 해외 언론사들은 구독 수익 모델의 관심이 높아졌다. 뉴욕타임스처럼 성공적인 신문사도 나오고 있다. 아직 광고 모델이 작동하는 시장에서 구독에 대한 미련이 커진 셈이다.

현재 번창하는 디지털 구독 서비스는 비디오, 오디오 포맷이다. 대표적으로는 넷플릭스, 스포티파이(Spotify). 애플 뮤직(Apple Music) 같은 플랫폼이다. 그러나 신문, 매거진의 경우 떠오르는 구독 서비스는 많지 않다. 수익 창출도 유의미한 편이 아니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뉴스를 소비하면서 독자를 찾고 정돈하는 일은 더 어려워졌다.

물론 잠재 고객은 존재한다. 비디오, 오디오 구독 비용을 지불하는 사람들을 통해서 통찰을 얻을 수 있다. 실제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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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09.1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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