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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별로 다른 대학생 휴학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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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선 캠퍼스 잡앤조이 인턴기자) 대학생 5명 중 1명은 올 2학기에 휴학할 계획으로 나타났다. 졸업반 대학생들은 취업준비를 위해, 새내기 대학생들은 등록금의 문제로 휴학을 결심하는 등 학년별 휴학사유는 달랐다.

잡코리아가 알바몬과 함께 대학생 4076명에게 ‘2학기에 등록을 할 예정인가’ 물은 결과, 대학생 19.0%가 ‘2학기엔 휴학할 것’이라 답했다. 응답자의 학년이 높을수록 2학기 휴학 의사도 높았다. 4학년의 휴학 의사는 27.9%로 가장 높았으며, ‘3학년(20.2%)’, ‘2학년( 16.0%)’, ‘1학년(12.8%)’ 순이었다.

대학생들이 휴학을 하려는 이유는 학년마다 달랐다. 1학년의 경우 ‘등록금이 마련되지 않아서(45.2%, 복수응답)’가 가장 큰 이유로 나타났다. 이어 ‘진로 모색 등 쉬어가는 시간을 갖기 위해(35.7%)’, ‘인턴십, 아르바이트 등 직무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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