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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 열풍 타고 부활한 스카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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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한경 비즈니스 기자) 스카이(SKY)폰이 돌아온다. 2016년 아임백(IM-100) 이후 3년 만의 신규 단말기 출시다. 착한텔레콤은 서울 코엑스에서 7월 11일 개최된 스마트 디바이스 쇼 2019에서 스카이 3G 폴더폰, 롱텀에볼루션(LTE) 스마트폰 단말기를 공개하며 출시 계획을 밝혔다. 추억 속의 그 이름, 스카이폰의 부활이 예고된다.

돌아온 스카이의 타깃은 10대 그리고 고령층
스카이는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 2000년대를 풍미했던 추억의 폰이다. 1999년 SK텔레텍의 휴대전화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이건 달라(It’s different)’라는 광고 문구로 각인돼 있다. 피처폰의 시대, 2000년대 이동통신계의 양대 산맥은 바로 애니콜과 스카이였다. 스마트폰이 부상하면서 안타깝게도 이들 브랜드는 사라지고 말았다.

스카이는 주인을 바꿔가며 몇 차례 변신을 시도했다. SK텔레콤이 2005년 팬택에 브랜드를 매각하면서 스카이는 프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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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08.2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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