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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사 일본 차입금은 55억달러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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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사 일본서 빌린 돈 55억달러, 부득이 빌린 게 아니라 일본계가 ‘알아서’ 빌려줬다
=마이너스금리 日.. 스와프 수수료 물더라도 한국 여전채 사는 게 高수익
=채권발행 시 금액으로 집계 ‘여전채 현재 주인 추적해보면 규모 55억달러보다 작을 것’

(김대훈 금융부 기자) 금융감독원은 한·일 갈등 국면을 맞아 여신전문금융사(여전사)로 분류되는 캐피털사, 카드사들이 지난 6월말 기준 55억6000만달러를 일본으로부터 조달했다고 집계했다. 이를 근거로 ‘예금을 받지 못하고 빌려주는 기능만 하는 여전사는 특히 일본계 자금의존도가 높다’고 걱정하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는 기우에 가깝다. 일본계 금융사들이 이 돈을 당장 회수할 가능성이 적고, 설령 회수에 나서더라도 국내 여전사가 받을 영향이 미미하다는 분석이 우세하다.

금감원이 국내 여전사가 일본에서 차입했다고 집계한 55억6000만달러는 두 종류다. 국내 여전채를 일본 금융사의 국내 지점이 인수한 금액과 국내 여전사의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을 맡아 일본 금융사가 인수한 금액을 더했다. 금감원 외환감독국은 55억6000만달러가 일본 금융사가 인수한 국내 여전채인지, 일본 금융사가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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