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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들’ 손현주, “조진웅과 호흡 대만족...평생 동지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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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주 기자 / 사진 백수연 기자] 조진웅과 손현주가 서로를 향해 깊은 애정을 비췄다.

7월2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영화 ‘광대들: 풍문조작단(감독 김주호/이하 광대들)’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주호 감독을 비롯해 조진웅, 손현주. 박희순. 고창석. 김슬기. 윤박이 참석했다.

조진웅과 손현주는 KBS2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 이후 10년 만에 재회다. 조진웅은 “그때가 2009년이었다. 재미있게 했던 기억이 있다. 그때 손현주 선배님 아니었으면 여기까지 못 왔다. 제게는 멘토이자 큰 형님이자 은인 같은 선배님”이라고 말했고, 손현주는 “조진웅 씨는 후배지만 존경할 수 있는 장점이 많은 후배다. 조진웅과 호흡한다는 것 자체에 만족했다. 평생 동지로 같이 갔으면 좋겠다”며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광대들’은 조선 팔도를 무대로 풍문을 조작하고 민심을 흔드는 광대들이 권력의 실세 한명회에 발탁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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