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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가 본 21대 총선 격전지⑦ 전북 전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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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이 정치부 기자) 1의 업적인양 홍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평화당 전북도당은 논평을 통해 “고질적인 민원이나 주민들의 바람을 해결하는 것은 국회의원 고유의 소명이고, 이를 홍보하는 것 또한 당연한 일”이라고 맞받았다. 민주당과 평화당 사이 현수막 공방의 배경엔 내년 총선을 둘러싼 ‘기선 잡기’ 전략이 있다는 분석이다.

○전북의 ‘정치 1번지’

20대 총선에서 전주병의 주인은 989표 차로 결정됐다. 당시 국민의당 후보였던 정 대표가 47.72%를 얻었다. 민주당 후보였던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46.96%)을 근소한 차이로 눌렀다. 두 후보는 선거일 직전까지 각종 여론조사에서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면서 큰 관심을 받았다.

지난 총선에서 가장 많은 여론조사가 이뤄진 곳 역시 ‘정치 1번지’로 알려진 서울 종로가 아니라 전주병이었다. 후보 등록일 이후 총 17회의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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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07.20(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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