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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가 본 21대 총선 격전지 ⑤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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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도원 정치부 기자) 서울 종로는 ‘정치 1번지’로 불린다. 정치적으로나 역사적으로나 상징성이 높아 총선 때마다 여야 거물들의 격전지로 떠오른다. 윤보선(제4대)·노무현(제16대)·이명박(제17대) 등 세 명의 대통령을 배출했을 정도로 차기 대선 출마를 위한 교두보로 꼽힌다.

그만큼 종로에서 누가 출마할 지는 총선의 주요 관전 포인트다. 벌써부터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지역구 현역인 정세균 전 국회의장 외에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 이낙연 국무총리, 자유한국당에서는 황교안 대표 등 ‘잠룡’들이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북서쪽은 한국당, 남동쪽은 민주당 우세

종로는 ‘정치 1번지’답게 특정 정당에 쏠리지 않은 투표 성향을 보여왔다. 15대 국회부터 살펴보면 이명박 전 대통령이 신한국당 소속으로 나와 통합민주당 소속이었던 노무현 전 대통령을 이겼고, 이 전 대통령이 선거법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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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 - 2019.07.2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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